| 칠상권 | |
|---|---|
| 등급 | |
| 속성 | 외공 |
| 전승 문파 | |
| 전승자 | |
| 위력 | |
| 설명 | 금모사왕 사손의 대표 권법 |
칠상권(七傷拳)은(는) 한 번의 공격으로 상대에게 일곱 가지 상처를 입히는 독특한 권법이다. 금모사왕 사손이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.
특징[편집 | 원본 편집]
칠상권은 표면적으로는 한 군데만 맞은 것 같지만, 내부적으로 일곱 군데의 상처를 동시에 입히는 신비한 권법이다. 이 권법을 익히면 먼저 자신의 오장육부가 상하게 된다는 전설이 있다.
영웅문에서의 등장[편집 | 원본 편집]
예문[편집 | 원본 편집]
"의천도룡기(倚天屠龍記) 제 2 권 제 2 장 십 년 만에 다시 중원(中原)으로 사손은 천천히 입을 열었다. "그날 저녁, 나는 객점 방 안에 앉아서 암중에 진기를 돋구며 칠상권을 하고 있었네. 자네는 나의 칠상권을 한 번도 보지 못했 지? 한 번 구경해 보고 싶지 않나?" 장취산이 미처 대답도 하기 전에 은소소가 먼저 말을 받았다. "그것은 필히 신묘무비(神妙無比)하며 위맹절륜("
"2 권 제 2 장 십 년 만에 다시 중원(中原)으로 사손은 천천히 입을 열었다. "그날 저녁, 나는 객점 방 안에 앉아서 암중에 진기를 돋구며 칠상권을 하고 있었네. 자네는 나의 칠상권을 한 번도 보지 못했 지? 한 번 구경해 보고 싶지 않나?" 장취산이 미처 대답도 하기 전에 은소소가 먼저 말을 받았다. "그것은 필히 신묘무비(神妙無比)하며 위맹절륜(威猛竊倫)할 거 예요. 그런 절예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