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암연소혼장 | |
|---|---|
| 등급 | |
| 속성 | 내공 |
| 전승 문파 | |
| 전승자 | |
| 위력 | |
| 설명 | 양과가 독자적으로 창시한 절기 |
암연소혼장(黯然銷魂掌)은(는) 양과가 독자적으로 창시한 장법이다. 슬픔과 애환의 감정을 무공에 실어 위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.
특징[편집 | 원본 편집]
암연소혼장은 사용자의 감정 상태에 따라 위력이 크게 좌우된다. 비탄에 잠길수록 더욱 강력해지며, 마음이 편안할 때는 위력이 반감된다. 각 초식은 시경(詩經)의 구절에서 이름을 따왔다.
영웅문에서의 등장[편집 | 원본 편집]
예문[편집 | 원본 편집]
"지금 주백통이 사용하는 무공이 바로 진경 속에 수록된 대복마권법(大伏魔 拳法)인데, 그 기세가 실로 대단했다. 양과가 크게 소리쳤다. [대 복마권법이 뭐가 대단하오? 당신은 두 손을 다 사용해서 나의 암연소혼장(暗然銷魂掌)을 받아 보시오.] 주백옹은 그가 자신이 사용한 권법의 명칭을 부르는 걸 듣고 깜짝 놀랐다. 또 그가 무슨 암연소혼장을 사용하겠다고 하니 더욱 이상스러 워졌다. 그는 어려서부터 무예를 즐겨 천하"
"다. [대 복마권법이 뭐가 대단하오? 당신은 두 손을 다 사용해서 나의 암연소혼장(暗然銷魂掌)을 받아 보시오.] 주백옹은 그가 자신이 사용한 권법의 명칭을 부르는 걸 듣고 깜짝 놀랐다. 또 그가 무슨 암연소혼장을 사용하겠다고 하니 더욱 이상스러 워졌다. 그는 어려서부터 무예를 즐겨 천하에 있는 각문 각파의 무공 을 널리 할고 있었지만 암연소혼장이란 이름은 오늘 처음 들어본 것이 었다. 양과는 왼팔을 든 후 먼 곳을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