혜각대사(慧覺大師)는 아미파의 현 문주이다. 자비롭지만 강인한 여성 고수로, 아미파를 무림의 주요 정파로 이끌고 있다.
혜각대사는 불도를 깊이 닦은 고승으로, 아미검법의 달인이다. 부드러운 성품으로 유명하지만, 무공의 경지에 있어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실력을 갖추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