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삼풍(張三豊)은 무당파의 창시자이자 초대 문주이다.
장삼풍은 소림사에서 출가하여 무공을 익힌 후, 무당산에서 도를 닦으며 무당파를 창시하였다. 태극권과 태극검법을 창시하였으며, 무림 역사상 최고의 고수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