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옥녀심경 | |
|---|---|
| 등급 | |
| 속성 | 내공 |
| 전승 문파 | |
| 전승자 | |
| 위력 | |
| 설명 | 고묘파의 가장 정심한 무공 |
옥녀심경(玉女心經)은(는) 고묘파의 가장 정심한 무공이다. 남녀가 함께 수련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, 옥녀검법 등 다양한 무공이 포함되어 있다.
특징[편집 | 원본 편집]
옥녀심경은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추어 수련하는 쌍수(雙修) 방식이 특징이다. 내공과 검법이 조화를 이루며, 수련이 깊어질수록 더욱 강력한 위력을 발휘한다.
영웅문에서의 등장[편집 | 원본 편집]
예문[편집 | 원본 편집]
"보내, 두 사람의 힘이 맞서는 순간 쨍그랑, 하면서 칼이 또 부러졌다. 그러나 소용녀도 손이 시려 오며 가슴이 슬슬 아파 왓다. 이 일초에 그녀는 구처기의 무공이 학대통보다 훨씬 위임을 알았다. 자신의 옥녀심경(玉女心經)이 아직 다 수련되지 않아 아무래도 그를 이기기는 힘들다고 그녀는 생각했다. 부러진 검을 땅에 던지고 왼손으 로 손노파의 시신을 끼고, 오른손으로는 양과를 안더니 훌쩍 뛰어서 몸을 공중을 솟구쳐"
"했다. "누가 너를 좋게 대한다더냐 ?" 소용녀는 어릴 때부터 사부와 손노파의 보살핌에서 자라 18 년 동안 두 노파와 짝이 되었었다. 두 사람은 비록 그녀에게 매우 잘 대해 주 었지만 사부는 그녀에게 옥녀심경을 연마하기를 원했으므로 어릴 때부 터 희로애락의 감정을 없애도록 했다. 그녀가 울거나 웃으려고 할 때 는 반드시 엄하게 꾸짖었다. 손노파는 비록 따뜻한 사람이었지만 그녀 의 수련을 감히 방해할 수는 없었다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