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당파(武當派)는 장삼풍이 창시한 도교 계열의 정파 문파이다. 무당산에 자리잡고 있으며, 태극권과 내단술로 유명하다.
장삼풍이 소림사를 떠나 무당산에서 도를 닦으며 창시한 문파이다. 음양오행의 원리를 무공에 접목시켜 독자적인 무학 체계를 세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