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{{무공 정보 |이름 = 구음백골조 |속성 = 외공 |창시자 = 황상 (구음진경) |사용자 = 주백통, 곽정, 양과 |효과 = 손가락으로 뼈를 으스러뜨리는 조법 |설명 = 구음진경에 수록된 무시무시한 조법 }} '''구음백골조'''(九陰白骨爪)은(는) [[구음진경]]에 수록된 조법(爪法)의 일종이다. 손가락으로 상대의 두개골을 꿰뚫는 무시무시한 위력을 가졌다. == 특징 == 구음백골조는 손가락 끝에 진기를 집중시켜 강철처럼 단단하게 만든 후 상대를 공격하는 조법이다. 겉보기에는 섬뜩하지만, 정통 무공으로 익히면 매우 강력한 기술이 된다. == 영웅문에서의 등장 == 구음진경의 일부만을 익힌 자들이 주로 사용하였으며, 온전히 익힌 [[곽정]]과 [[양과]]는 정의를 위해 사용하였다. == 예문 == <blockquote>"바라다보며, 그의 입이 열리기를 기다린다. [이것은 동시철시다.] 주총이 깜짝 놀란다. [동시 철시는 벌써 죽지 않았습니까? 어떻게 인간 세상에 있단 말이오?] [나도 벌써 죽은 줄 알고 있었는데 여기 숨어 구음백골조를 익히고 있는 줄은 몰랐는걸. 여러 형제들 빨리 말을 타고 남쪽으로 달리오. 절대로 돌아오면 안 되오. 천 리 뒤로 달려가 십 일 동안 나를 기다리다가 오지 않거든 더 기다릴 필요도 없소.] 이 말을 들은"</blockquote> <blockquote>"레 내젓는다. [빨리들 떠나요, 빨리. 늦으면 큰일이오.] 함보구가 벌컥 화를 낸다. [아니, 우리를 의리 없는 놈들로 생각하시나요?] [아니라오. 이 두 사람의 무공은 측량할 길이 없이 깊다오. 이제 또 구음백골조를 익혔는데 비록 완전히 익히지는 못했다 하더라도 십에 팔구는 익힌 듯하오. 우리 일곱 사람의 힘을 합여도 그들의 상대가 못되오. 무어 때문에 여기서 우리가 쓸데없이 생명을 버리겠소?] 여섯 사람은 평소에 그가"</blockquote> [[분류:무공]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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